NEWS ROOM

[아시아타임즈] 확장현실/로봇 UX

◆ 확장현실-XR은 어떻게 디지털 전환의 미래가 되는가

애플의 첫 확장현실(XR) 헤드셋 '비전 프로'가 공개되며 XR 기술을 둘러싼 세계적 IT 기업들의 대격돌이 예고됐다. 앞서 XR 헤드셋을 선보였던 메타, 소니를 비롯해 구글과 손을 잡은 삼성도 경쟁에 동참할 전망이다. 하지만 이조차도 XR 기술의 광대한 활용 분야를 고려하면 소비자 영역에 집중된 극히 일부분,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스마트폰 이후 새로운 표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XR 기술은 이미 전 세계 각종 산업 분야로 퍼져나가기 시작했으며, 세계적 회계컨설팅 기업인 PwC는 XR 기술이 2030년까지 세계 국내총생산(GDP)에 무려 1조5000억 달러를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세계 경제의 흐름을 꿰뚫고 비즈니스의 미래를 대비하고자 한다면 XR 기술을 단순히 신기한 장난감 정도로 이해하는 수준에 그쳐선 안 된다. 몰입형 기술 및 XR 전문가로 10년 이상 활약하고 있는 저자 제레미 돌턴은 소비자 영역을 넘어 뉴노멀 시대 비즈니스의 필수 경쟁력이 될 XR 기술의 모든 것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출판사 관계자는 "이 책은 XR 기술이 비즈니스의 현재와 미래에 가져올 거대한 변화와 우리 삶의 작은 부분에까지 행사하게 될 영향력을 예리한 통찰력으로 포착했으며 광범위한 사용 사례와 실용적인 도전 과제를 아울러 XR 기술의 사업적 적용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을 전한다"며 "더불어 이 기술을 바라보는 회의적인 시선과 오해에도 명쾌한 답을 제시했다. 확장현실이 가져올 새로운 기회의 물결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은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라고 주장했다.


◆ 로봇 UX-소셜 로봇 디자인 이야기

이 책은 스마트 프로덕트를 디자인함에 있어 1세대의 단순한 기능을 넘어서서 더 높은 사회적 역할을 하는 단계로 도약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 칼라 다이애나는 의료 로봇 분야를 선도하는 딜리전트 로보틱스 기업의 책임 디자이너이자 저명한 로봇 사용자경험(UX) 연구자로서 디자인 융합의 오랜 연구 분야 중 하나인 '소셜 인터랙션(사회적 상호작용)'을 향후 로봇 분야가 가장 주목해야 할 주요한 개념으로 소개한다. 

'실재감, 표현, 상호작용, 맥락, 에코시스템’이라는 5단계 디자인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인간을 제대로 이해하는 스마트 프로덕트의 UX를 전달하는 방법을 상세히 안내한다. 실제로 사용되는 다양한 소셜 로봇 제품들을 소개하고 그들이 어떻게 기획되고 만들어졌는지에 관한 상세한 프로세스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비전 이미지, 시나리오 스토리보딩, 비디오 프로토타이핑, 행동 차트 작성 등 다양한 접근법을 활용해 제품의 콘셉트를 정하고, 디자인하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아시아타임즈 김지호 기자 증권부

better502@asiatime.co.kr

출처: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30921500002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58길 10 더팬빌딩 9층

Tel : 02-337-7932  ・ Fax: 070-8224-4322  

E-mail : uxreviewkorea@gmail.com

골드스미스 ・ 대표: 현호영  ・ 사업자등록번호: 476-30-01052  

통신판매업번호: 2021-서울마포-1828

Copyrightⓒ2024 Goldsmiths All rights reserved.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골드스미스 ・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58길 10, 더팬빌딩 9층  ・  Tel : 02-337-7932  ・  Fax: 070-8224-4322  ・  E-mail : uxreviewkorea@gmail.com

대표: 현호영  ・ 사업자등록번호: 476-30-01052  ・  통신판매업번호: 2021-서울마포-1828


Copyrightⓒ2024 Goldsmith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