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인 하버드대학교 교수 리아 프라이스는 이 책에서 다양한 분야 작가들의 서재를 탐방하며 책의 현재와 미래를 정리한다. 세상에 영원히 남을 명저를 남긴 작가들이 소장한 책들을 보며 그 주인에 대해 알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작가들의 컬렉션을 마주한 독자들에게 책을 다시 생각해보도록 하는 물음을 던진다. 여기에는 베스트셀러 작가 13명의 서재를 있는 그대로 공개한 사진들과 함께 독서와 서재를 진솔하게 논한 작가들과의 인터뷰도 실려 있다. “작가의 서재”라는 독특한 주제를 다룬 풍부한 대담을 통해 저자는 글쓰기와 독서, 수집, 그리고 정리의 관계를 밝힌다.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많은 책을 읽는 지식 생산자들의 경험으로부터 책을 선택하고 관리하는 지혜를 전한다.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독서 문화를 탐구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서지정보
정가 : 17,000원
판형 : 203*140mm
ISBN : 9791188314355
책 소개
저자인 하버드대학교 교수 리아 프라이스는 이 책에서 다양한 분야 작가들의 서재를 탐방하며 책의 현재와 미래를 정리한다. 세상에 영원히 남을 명저를 남긴 작가들이 소장한 책들을 보며 그 주인에 대해 알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작가들의 컬렉션을 마주한 독자들에게 책을 다시 생각해보도록 하는 물음을 던진다. 여기에는 베스트셀러 작가 13명의 서재를 있는 그대로 공개한 사진들과 함께 독서와 서재를 진솔하게 논한 작가들과의 인터뷰도 실려 있다. “작가의 서재”라는 독특한 주제를 다룬 풍부한 대담을 통해 저자는 글쓰기와 독서, 수집, 그리고 정리의 관계를 밝힌다.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많은 책을 읽는 지식 생산자들의 경험으로부터 책을 선택하고 관리하는 지혜를 전한다.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독서 문화를 탐구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